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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sol 2010/03/09 23:31 수정삭제역시 빠르시군요! 그리고, 주낙현신부님의 블로그로 트랙백을 보냈다고 생각했는데, 다시 가보니까 안갔더라고요. 그런데 그 아래 민노씨가 댓글로 보충해준 내용 발견! 고마워요 ^^ 부족한 걸 채워주시는군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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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아메디아 2010/03/09 21:22 답글수정삭제아, 이런 감동적이면서, 동시에 제 손과 목이 오그라드는 일을 하시다니. 감동과 감사와 부끄러움이 한꺼번에 밀려옵니다. 게다가 엄청난 비문과 읽기 어려운 긴 문장 때문에 고생하셨으리라 생각해요. 다행히(?!) 재생이 안되더군요. 어쨌든 그 기회 삼아 문장을 조금 손 봤습니다. 감사의 합장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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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sol 2010/03/09 23:35 수정삭제안녕하세요! 여기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. 저는 소리내어 읽다보니글을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고 음미하게 되는 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. 그런데 제가 올렸는데 왜 제 손이 오그라들지 않고, 신부님의 손이 오그라드는지 잘 이해가 안되요 ^^;; 아, 재생이 안되는 문제는 아직 원인 파악을 못했어요. 처음에는 됐었는데, 민노씨의 댓글을 보니 된 적이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요, 지금은 저도 안 나오네요. 아무래도 손 보신 문장으로 다시 시도해보아야겠습니다~ 날이 밝으면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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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노씨의 생각
Tracked from minoci's me2DAY 2010/03/10 11:40“트위터 눈팅족은 멘션이 한번 올라오면 감격의 눈물방울을 떨구지요.”(nassol99) http://nassol.textcube.com/201 중에서. 아주 공감. ㅎㅎ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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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rol의 생각
Tracked from tirol's me2DAY 2010/03/11 01:08Good! RT viamedia님: 부끄러움과 감사… 멋진 프로젝트의 시작이 되었으면 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RT nassol99님: 주낙현 신부님의 글을 읽은 것이 재생이 안되어서 다시 올렸습니다. http://goo.gl/9Sg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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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낭송 : 아거의 '기억의 연약함(Memory's fragile power)'
Tracked from 민노씨.네 2010/03/18 01:22아거님께서 2003년 7월에 쓰신 글을 낭송합니다. 워낙에 목소리가 초딩스러워서, 그리고 톤도 꽤 높은 편이라, 듣기에 괴로울지도 모르겠습니다. 이 글도 읽어보고, 저 글도 읽어보고, 여기에서 낭송하는 글만 해도 한 열번은 다시 읽었는데, 역시나 목소리가 참 어색하고, 마음에 들지 않네요. 다만 나솔님과 써머즈님, 그리고 주낙현 신부님의 뽐뿌에 힘입어,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올립니다. 블로거벗들의 좋은 글들을 목소리를 통해 나누는 이런 작은 놀이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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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sol 2010/04/21 10:41 답글수정삭제비아메디아님의 댓글>> 다시 올려주신 것 잘 들었습니다. 대단히 감사합니다.
들으면서 문체가 엉망이어서 읽는 이를 힘들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 참 애 많이 쓰셨습니다. 미안하기도 하고요.
블로거 서머즈님이 적어둔 생각을 발전시켜서, 이런 시도가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. 훨씬 좋은 글을 편하면서도 명확하게 나눌 수 있었으면 해서요. 민노씨와 나솔님이 열어주셨으니, 관심 있는 분들이 지켜보고 참여할 것 같습니다.
새로운 생각과 행동의 장을 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.




